적용 이론
- 격국과 신살을 사용한다.
- 일지 기준으로 계산한다.
- 자평 전통에서 신살을 경시하는 견해가 있다.
- 계산 분포는 실제 인구 분포가 아니다.
- 참여자는 자발적 표본이다.
- 운세·의료·법률·재정 조언이 아니다.
계산 기준
양력. 한국에서 태어난 경우를 기준으로 한다. 년주는 입춘, 월주는 절기(월건법), 월간은 오호둔, 시간은 오서둔, 야자시는 현대 방식을 따른다. 대운은 양남음녀 순행이다.
비율은 계산 가능한 명식 262,980건을 완전 열거해 얻은 값이다. 무작위 표본이 아니라 전수 계산이며, 실제 인구에서의 비율과는 다르다.
사용하지 않는 것
용신, 진태양시 보정, 24절기 외 잡절, 년지 기준 신살, 그리고 원진·공망·백호·문창·천덕·월덕. 건강·질병·부상에 관한 문항도 두지 않는다.
명제와 판정
각 문항의 예측은 명리 문헌과 통설에서 가져온 명제 하나에 대응한다. 명제의 진술은 답변 직후 예측 카드에 그대로 표시된다.
명제별 출처·등급과 판정 이력 전문은 공용 승패 판정이 열리는 시점, 즉 표본 1,000명 이후 스코어보드에서 함께 공개한다.
한계
- 자평 전통은 신살을 경시한다. 여기서 쓰는 신살은 대중 인지도가 높은 쪽이지 전문 명리가 중시하는 축이 아니다.
- 계산 분포는 완전 열거로 얻은 계산값이지 실제 인구 분포가 아니다.
- 신강약 판정은 유파마다 다르고, 사용하는 값이 한쪽으로 치우쳐 있어 예측의 1순위 조건으로 쓰지 않는다.
- 표본은 자발적 참여자다. 무작위 표본이 아니다.
- 출생 시각을 모르는 경우 세 기둥으로 계산하며, 이때 신살 보유율이 체계적으로 낮다.